카카페 큐레이터가 찾아낸 <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>의 주목 포인트는요...
양아치상 겉바속촉 남주 X 야무진 햇살여주 이거 어떻게 안 봐요?
첫인상은 케이크를 엄청 잘 먹는 여자애였는데,
알고보니 남주가 다니는 꼴통 학교를 극.혐.한다는 바로 옆 명문 여고의 소녀!?
(너네 서로 좋아하는 거 너네만 몰라...)
"역사 남의 연애가 제일 재밌다.. 오랜만에 풋풋한 기분 느끼고 싶은 사람~!?"
(번외 - 이걸 읽고 있는 우리의 모습)
카카페에 이런 만화들도 있어요!